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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어야 하는 "울산동구맛집" 울산동구맛집 울산동구 쪽에 오면 맛집을 알아 보고 싶은데 블로그에서 찾아보면 여러 식당을 소개만하고 정말 맛집인지에 대한 글은 부족한 것 같다. 그리고 맛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맞는지에 대한 의심이들고 믿을만한 식당인지 아니면 홍보를 위해서 블로그가 작성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할 식당은 그런 홍보나 소개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몇번 가보고 또 먹어도 생각이 나는 맛집이라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울산동구는 대왕암 공원과 가까이는 일산 해수욕장 , 몽돌 주전해욕장 있고 현대 자동차 , 현대 중공업 등 여러가지 볼꺼리와 휴식할수 있는 관광 자원이 있는 곳이다. 이런 곳에서 고향에 온듯한 맛집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다. 동구에서 가볍게 한끼 해결하고 맛있게 먹었다.. 2021. 7. 9.
남해여행 베스트 남해여행 남해여행 필수 코스를 소계 해 볼까 합니다. 부산 울산 양산 그리고 대구 경북 밀양 등 바다와 접해 있는 도시와 그렇지 못한 도시 사람들도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다들 좋아하고 항상 가고 싶은 곳이 남해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남해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바다와 접해 있는 도시 사람들도 남해바다와 산을 항상 그리워하고 좋아 한다. 남해 군민들이 추천하는 아름다운 남해 여행지와 맛집을 알아보 도록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셀리 스카이워크 셀리 스카이워크 국내 최초 비대칭형 캔틸레버교량(한쪽 끝이 고정되어 있고 다른끝은 받쳐주는 기둥이 없는 교량) 형태로 지어진 셀리 스카이 워크는 약 36m 놓이에 길이가 79m의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발리섬의 그테를 모티브로 제작 했다고.. 2021. 7. 9.
울산관광 병영성 도심 중앙에 위치한 병영서은 현제는 주위에 사는 주민들의 산책 공간으로 변해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에 위치한 병영성 문화재 사적 제 320호 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이다 병영성은 1417년~1894년 고종 31년 까지 존속한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의 영성으로 1417년에 쌓았다. 이성은 골짜기를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성이며 정상부에는 석축을 쌓아 만들었다. https://youtu.be/0DOAL5R01Do 2021. 7. 8.
부산 대변항 6월 부산 대변항 부산 대변항 6월의 모습 항상 사람들로 분주하고 멸치가 제철인 시기라써 부산 경남 사람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부산 대변항으로 여행을 온다. 부산 대변항은 멸치도 유명하고 미역 또한 대변에서 생산된 질좋은 제품이라 많이 판매 되곤 한다. 대변항에서 먹을 만한 음식점 중에 일반적으로 멸치 찌게나 전복죽 그리고 각종 해산물이 판매가 된다. 물론 맛있는 회 종류도 있지만. 일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각종 해산물 종류가 가장 많이 판매된다. 오늘은 주말이라 항구 주위에서 낚시를 하며 주말을 보내는 사람이 많이 보이기도 했다. 부산 대변항 주위 풍경은 다른 어촌과 별 다른 점은 없지만 항상 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을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가끔 대변항에서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고 올때면 바다가 주는.. 2021. 7. 6.
사우디 아라비아 음식문화 사우디 아라비아 음식문화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중 자주 들리게 되는 곳이 발로 과일음료 가게이다. 과일음료를 판매하는 샵이 길을 가다 보면 종종 보인다. 이곳 사우디아라비아는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4계절이 없이 매우 더운날씨의 나라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런데 지역에 따라 조금씩 날씨가 달라서 사계절을 느낄수 있는 곳도 있고 별다른 기후 차이를 느낄수 없는 곳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무더운 지역이라써 물과 음료를 자주 찾고 마실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런데 이 사막의 나라에서 과일이 잘 자랄까? 생각처럼 잘 자라지 않는다 사우디는 수박이 많이 생산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막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과일이 잘 자랄까? 생각처럼 과일과 야채는 전혀 잘 자라지 않는다. 물 부족과 무더운 날씨 때문에 사우디에서.. 2021. 7. 5.
태화강 동굴피아 여행 태화강 동굴피아 여행 울산에 살면서 지나가면서만 봤던 태화강 동굴피아를 가기로 하고 주말 아침 나왔는데요 밀양 가거나 언양 쪽으로 갈 때 늘 지나가는 도로에 있지만 막상 가보진 않았는데요 태화강 국가정원은 자주 가고 근처 상가들도 많이 이용하는데 태화강 동굴피아는 의외로 방문해지진 않더라고요 2017년에 오픈한 태화강 동굴피아에 대해서 한번 리뷰하고 끌쩍 여볼까요ㅎㅎ 이번에도 7세 아들 덕분에 가보게 되었는데, 없었음 가보지 않았을 듯한데요.... 유치원 선생님이 한번 가보라고도 말씀해주셨다고 해요......... 태화강 동굴피아 주차장은 조금 협소한 편이다. 근처 주택가에 주차하고 조금 걸었어요. 태화강 국가정원 근처라 동굴피아도 최근에 인기가 있는 듯하다.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후 울산시민뿐만 .. 2021. 7. 4.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과일쥬스 한국사람이 사우디에 와서 먹을수 있는 음식이 많이 있지는 않다. 가끔 쥬스 가게에서 사탕수수 한잔 먹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야외 활동을 한국인들이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 무더운 날씨를 이겨 내기위해 적당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중 제일 자주 먹을 수 있는 것이 과일음료이다. 과일음료를 판매하는 가게가 사우디 시내나 고속도로 휴게소에 많이 볼수 있다. 이번에는 사탕수수를 주문 해 보았다. 처음 먹는 사탕수수 음료는 과연 어떤 맛일까? 다음에는 다른 과일음료를 주문해야 할 것 같다. 사탕수수는 물에 설탕을 섞은 느낌이다 In Saudi Arabia, it is not easy for Koreans to do outdoor activities. You have to eat mod.. 2021. 7. 4.
사우디아라비아 시샤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중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것 사우디아라비아에 오면 시샤라는 물담배를 꼭 한번은 해 보고 싶었다. 처음 해보는 물담배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의 여가를 즐거는 하나의 수단이란 것을 알았다. 한국 처럼 저녁에 소주한잔 하는 문화는 여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이 일반적으로 저녁에 즐 길수있는 특별한 문화는 없는 것 같다 밤이면 길거리에 몇몇이 담배를 피거나 조용히 쥬스를 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여기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의 유일한 낙인것 같다 시샤(물담배)는 향신료가 들어간 첨 가물에 숯불을 태워 담배 처럼 즐기는 기구다.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은 축구를 좋아해서 경기가 있는 날은 시샤를 즐길수 있는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구 경기를 즐긴다. 우리는 치맥을 즐.. 2021. 6. 14.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매일먹는 음식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먹는 음식 중에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뽑아 보아라고 한다면 딱히 생각나는 음식은 없다. 대형 마트에 가면 일회용 용기에 스파게티 또는 햄버거 또는 닭고기 등... 마땅히 먹고 싶은 음식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한국사람이면 삽겹살에 소주 또는 해물탕에 소주 아니면 소고기 구이 등 여러 가지 매콤한 음식이 한국사람들 입맛에 딱이다. 그러나 여기는 중동 아시아 여기서 그런 음식을 찾는 것은 사치에 가깝다. 대형 마트에 가면 각종 야채나 식 재료를 구입해서 한국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야채나 기타 음식 재료가 한국과 맛이 달라서 아무리 음식을 정성 들여해도 2% 로 부족한 느낌이 든다. 사진에 나온 복음밥과 소스는 스파게티 소스 같은 느낌 알락 미 볶음 탕수육 소스 같은 거 비빔국수 요구르.. 2021. 6. 13.
사우디 여행 사진관 사우디아라비아 사진관은 우리나라 80년대 정도의 수준 이다. 그러나 포토샵으로 모든 배경을 바꿔 가면 만들어 준다. 가격은 증명사진 8장에 7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사진을 만들어준다. 가격은 한국이랑 비승하다. 사우디 아라비아 물가는 한국과 비슷한 편이며 생필품은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으며 전체적인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사진관과 비슷한 느낌은 있지만 출력된 사진을 보면 조금 촌스러운 느낌도 있고 색상이 선명하지가 않다. 주인 아저씨가 포토샵이 능숙하네요 색감은 좀 촌스러운 부분은 있지만 ... 사우디에 오면 증명사진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준비해서 오는 것이 좋다 https://youtu.be/5hapYm8K4i4 2021. 6. 12.
부산 이케아 첫 방문 부산 이케아가 오픈 한지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이번이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 기대도 되고 어떻게 전시를 했고 가구는 어떻게 판매되고 등 여러 가지가 궁금해서 들어가 보기로 했다. 이케아는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는 가구 점으로 알고 있고 가구를 판매하면서 점점 판매 종류를 널려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럼 부산 이케아의 장점부터 이야기해 보면 일단은 교통이 편리한 곳과 주차가 편리하다는 점 그리고 저렴한 가구를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 부산 이케아점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편리하게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상층 전시실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은 좋은데 나올 때는 너무 힘들게 만들어 놓아서 나갈 때 약간은 짜증이 날 정도였다. 미리 말하지만 쇼핑몰은 동선이 중.. 2021. 6. 11.
울산 공단 야경 울산공단 야경 울산은 석유화학 공단이 아주 넓은 지역에 형성되어 있고 24시간 공장 가동을 멈추지 않고 생산을 하거나 기계 가동을 하는 공장이 대부분이라써 밤이 되면 아름다운 야경을 많들어 낸다. 보통 이런 야경을 구경하는 경우는 울산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간다거나 아니면 올때 쯤 이런 멋진 풍경을 볼수있다. 아래의 사진은 공단 근처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공단 넘어는 바다가 보이지만 사진으로는 잘 보이질 않아서 아쉽다. 울산은 석유화학 공간에서 많은 양의 매연을 분출하고 있고 공단내에 들어가면 매콤한 냄내가 진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까이에 바다가 있어서 이런 매연을 빨리 희석해서 그나마 공단지역의 공기를 조금이라 맑게 만들수 있다. 울산공단이 만들어 진지가 60년 정도.. 2021. 6. 10.
영덕 옥계계곡 풍경 경북 영덕 옥계계곡을 다녀 오면서 옥계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에 잠시동안 모든 것을 잊고 자연이 주는 기쁨을 느끼고 왔다.  예 선조들이 수묵화로 그린 아름다운 풍경이 이곳 옥계계곡에 그대로 살아 있었다. 정말 아름답죠 !!!대한민국의 풍경은 이제 세계인들에게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게 변해 있다.전쟁이후 대한민국의 산은 천천히 변해 가고점점 숲은 자연 상태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옥계계곡에서 대한민국의산의 아름다움을 한곳에서보는 듯하다. 그러나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여름이면사람들로 많이 회손되지만이곳 옥계 계곡을 찾는 사람들의노력으로 이곳 옥계는 사계절 항상 께끗하고맑은 계곡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곡은 처음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영덕 옥계 37경"은 경상북도 영덕군의 옥계 지역에위치한 .. 2021. 6. 9.
사우디 여행 낙타 생 우유 사우디에서 생활하기 사우디에서 일한지가 6개월이 되어간다 파키스탄 친구와 가끔 커피도 마시고 밥도 같이 먹기도 하는데 어느날 커피 한잔 하자고 하길래 무심결에 그래 대답을 하고 한참 후에 파키스탄 친구가 승용차를 타고 가야한다고 해서 아무 생각도 없이 차를 타고 따라 갔다. 그런데 갑자기 낙타 10 마리 있는 모래산 아래에 도착한후 내리라고 하길래 .... 이상한 기분은 들었지만....... 낙타 우유를 마실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 ~ 사우디에서는 이렇게 낙타 몇마리 기르면서 생우유도 같이 판매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 했다. 신선한 충격...... 내가 어릴때 젖소 농장에서 먹어보고는 30십년 넘게 이렇게 생으로 우유를 먹어본 일이 없기 때문에 깜짝 놀랐다. https://www.youtu.. 2021. 6. 8.
울산에서 커피가 맛있는 /Delicious coffee in Ulsan ..정자해수욕장 투썸플레이스 울산에 오면 꼭 한번은 가볼만한 곳 주말 정자해변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한주간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버리자. 울산 정자 해변 2021. 6. 7.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분수/ 가장 높이 솟는 분수 킹파드 분수대. 사우디 제다에 위치한 국왕 파드 분수대 높이 312m까지 King Fahd Fountain, King Fahd Fountain l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King Fahad's Fountain 국왕 파드 분수대.. 높이는 312m까지 높이 솟아 올라간다고 하네요 King Fahad's Fountain by Jeddah, Saudi Arabia King Pod Fountain It is said that the height rises to 312m. 주위 조명은 500개 정도 설 되어 있고 수압 속도는 375km 정도 속도로 물이 솟아오른다고 하네요. 세계 최고 높이 분수대 주말이나 평일 밤시면 더운 낮을 피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가벼운 음식으로 가족과 즐겁게 즐기곤 합니다.. 2021. 6. 6.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골프장/ 제다홍해,Jeddah Golf Course in Saudi Arabia / Red Sea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제다 골프장 한국사람이면 이 골프장을 본다면 골프를 즐기며 해외에서 편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해외 여러 골프장 중에 사우디 만큼 아름 다운 골프장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곳의 풍경은 예술에 가깝다. 탄산수 같은 바다와 파란 잔디가 너무 잘 어울려써 여기서 골프 친 기분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정말 관리가 잘된 이곳 골프장은 해외 유명 골프 대회도 여러 번 이루 어진 곳으로 알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인 중에 여성이 골프를 치는 경우는 그의 없는 것으로 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여성 문화 생활은 정말 제한 되는 것이 많고 여성이 운전하는 것 조차 최근에 이루어 졌다. 그리고 축구장 야구장 영화관등 여성이 이런 공공장소에서 혼자 다니거나 행동하는 것은 제.. 2021. 6. 5.
양산 통도사 여행 2021.06.10 - [국내여행] - 울산 공단 야경 2021.06.11 - [국내여행] - 부산 이케아 첫 방문 양산 통도사 방문 일기 통도사 절을 일 년에 열 번 정도 방문을 하는 사람의 눈에는 통도사 어떤 곳으로 느낄까요? 첫 번째 통도사 입구 풍경 통도사는 부산 울산 양산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찾는 휴식공간이라 생각된다. 국내 경기가 호황일 때는 통도사 입구 또한 유흥주점관 숙박시설이 엄청 잘되고 가족 놀이시설인 통도 환타지아 또한 사람들이 넘처서 통도사 지역의 경기는 최고 수준이었다. 그래서 통도사 입구에 많은 숙박 시설들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지금은 경기침체로 통도사 입구의 상권이 활기를 보일 조짐이 보이질 않아서 많은 상가들이 비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 2021. 6. 4.
울산 고래마을 울산 여행 고래마을 울산대교의 모습입니다 태화강과 바다가 마주치는 지점이자 현대 중공업이 공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울산대교의 모습 울산 고래마을 입구 울산고래 마을의 옛 모습과 추억의 장소로 새롭게 재현한 마을. 관리 사무소 위 지붕도 울산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로 고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멋진 울산을 보여 주고 있다. 울산은 수염고래 밍크고래 등 여러 종의 고래가 살기에는 좋은 지형으로 되어 있어서 많은 고래들이 찾는 것으로 안다. 반구대 암각화에서 볼수 있는 고래 그림을 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울산에는 고래가 많이 반견 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고래 마을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친절히 사진도 함께 촬영도 해주고 가족과 함께 여행 올 만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울산하면 고래.. 2021. 6. 3.
사우디 아라비아 생활 2021.05.27 - [해외여행] -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원숭이산 2021.05.29 - [해외여행] -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코스 사우디아라비아 코로나19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받아들여 메카지역은 전면 통제를 하는 것으로 발표를 했다. 메카 지역은 이슬람 성지라써 이 지역 만큼은 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의지를 보여 주고 있다. 현재 중심도시 (리야드 제다등)지역은 오후 3시 이후 이동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통제에 따르지 않을 경우 벌금 150만원과 일주일 감옥행이라는 정부의 지시가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지원을 요청한 상황이며 이웃나라 아랍에미레이트는 벌써 진단키트를 구입한 상태이면 전세계 100여곳의 나라에서 코로나19 진단 키트를 요청한 상태라고한다. 사우디.. 2021. 6. 2.
울산 대공원 장미축제 현장 울산 대공원 장미 축제 기간이 라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그런데 5시 이후 입장불가 이왕 왔는 김에 장미 축제 공간 주위를 둘러 보고 가기로 했다. 휀스 사이로 보이는 장미축제 공간은 잘 정리된 것 처럼보였다. 안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휀스에 기대어 자란 장미들은 장미 축제장소에 들어가지 않아도 마음과 눈이 상쾌하기 만들었다. 색깔이며 향기가 축제 공간이 아니지만 기분 좋은 느낌을 가득 받았다. 색깔에 따라 향기도 다른 것이 참 묘한 향기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장미.... 지금 부터 장미꽃 구경 한번 할까요? 장미축제 장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계속 윗쪽으로 걷다보니 작은 연못에 연꽃이 가득 피기 시작했다. 작은 저수지만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 두어서 사람들의 시선이 이곳에 멈추고 있었다... 2021. 5. 30.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코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수산시장 시장은 넓고 좋은 생선으로 가득차 있다. 한국으로 말하면 어판장이나 다름없다. 사우디 제다는 홍해바다에서 잡히는 각종 어폐류들이 센트럴 피시마켓에서 판매된다. 각종 바다 물고기가 있으며 가격은 정말 저렴하고 합리적인 편이다 각종 물고기들이 가득 판매되고 있어서 생선을 좋아하는 분들은 사우디 제다에 오면 꼭 한번은 와야할 것 같다. 위사진은 센트럴 피시 마켓 입구 쪽인데 ..... 오늘사진이 깔끔하네........ 사우디아라비아 건축은 대부분 한국 처럼 깔끔하게 외관을 디자인 하지는 않는다 대부분 서민들의 공간은 더더욱 그렇다. 물고기 판매하는 곳으로 들어 가볼까요 물고기 이름은 모르겠지만 맛은 있어보이는데... 혼자라써 이렇게 큰 물고기는..... 사우디 사람이나 파.. 2021. 5. 29.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사우디아라비아 풍경 사우디아라비아는 사막이 대부분이다. 사우디아라비에서 야외 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각 지역마다 산책로가 따로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처럼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가 따로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의 찾아볼 수가 없다.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조금씩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았지만 그의 없다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 도로는 세계 최고 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다. 횡단보도 같은 것은 있지도 않고 따로 사람이 지나가는 표시도 되어 있지 않다. 오로지 차로만 표시를 해둔 상태이다. 사우디아라비 낮에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은 그의 없는데 그 대신 운동을 할 수 있는 헬스클럽이나 기타 운동 센터가 곳곳에 영업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 .. 2021. 5. 28.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원숭이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을 여러번 경험 해본 사람들도 잘알지 못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원숭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는 인구 800만정도가 살고 있는데 우리나라 부산을 연상케 하는 도시입니다. 물론 환경은 부산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지리적으로 비슷한 위치를 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제다는 메카(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이면 죽기전 꼭 한번을 와야하는 곳)와 가까이 있는 도시로 많은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 오는 곳이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비젼 2030 관광정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사우디에서 추진중인 빅 프로젝트 중 한곳인 제다 관광 개발에 집중적으로 개발을 하는 곳이다. 지금 현제는 서서히 개발하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는 도시다. 홍해와 가까이 있고 지리적으로 유.. 2021. 5. 27.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일본라면, Japanese restaurants in jeddah,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맛집을 찾는 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제다는 현제 대표 한국음시점이 총 3 개점이 있는다. 맛은 괜찮은 편이고 가격은 한국에 비하면 비싼 편에 속한다. 한군데는 카드가 안되는 곳도 있다. 오늘 간 곳은 일본음식점 인데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 입 맛에 맞춰서 음식을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었다. 일본라면은 대부분 돼지 육수로 만들어서 시원한 맛과 깊은 맛을 함께 느낄수가 있는데 여기 음식은 닭으로 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육수의 깊은 맛은 찾아볼 수가 없다. 케찹을 조금 썩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면은 특유의 일본 라면의 특징인 약간 덜 익은 듯한 느낌의 부드러운 맛이 느껴진다.그리고 라면위에 올려주는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삶아서 넣은 것이 부드롭고 괜찮은 맛을 내 주는 것 같아서 .. 2021. 5. 26.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먹는 한국음식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국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중에 소개할 식당은 수라라는 한인식당인데 깔끔하게 한국의 맛을 내는 곳이다. 일주일에 두세번 가는 곳인데 보통 가면 된장찌개나 순두부 찌개 아니면 짜장면을 먹는데 이번에는 샤브샤브가 메뉴에 새롭게 나와있어서 한번먹어 봤다. 샤브샤브는 해물과 야채 그리고 육수를 따로 만들어서 넣어주는데 맛이 일품이였다. 한우를 직접 수입해서 만든 만두도 같이 넣어주고, 국물이 찐하게 우러나오는 맛있는 음식이라 생각되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돼지고기는 찾아볼수 없다. 여기서는 법으로 술과 돼지고기가 금지되어 있어서, 한국에서 자주먹는 삽겹살이나 돼지고기 김치찌개 같은 우리입 맛에 딱이 음식은 먹을 수가없다. 그래도 오래만에 맛있는 샤브샤브를 먹으니까 기분이 쌍쾌해지네요. .. 2021. 5. 25.
사우디아라비아 오일세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부양을 목적으로 어떤 정책으로 사우디 국민을 먹여 살릴지 궁금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3~4년전부터 내수경기가 급격하게 침체되어서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공사들이 멈춘 상태로 지금까지 그대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시 곳곳에 정부에서 추진중인 각종 토목공사 관공서 등 많은 프로젝트 들이 쉽게 풀리지 않는 모양새 입니다. 국제 경기 침체는 바로 오일 소비량이 줄어 들고 주 수입원인 오일은 가파르게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도 시대 흐름에 맞추어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일의 가격 변동이 있을 경우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각종 정책들의 변화가 급변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오일 세일 정책 또한 정부의 경.. 2021. 5. 24.
울산공룡파크 유곡동 ''공룡테마파크'' 강한 공룡은 누구? 지금까지 알려진 공룡의 최강자는 폭군 도마뱀 티나노 사우루스예요 티나노 사우루스는 무리에는 다양하고 커다란 육식 공룡이 속해 있어요. 그중 가장 강한 공룡 은 티나노사우루스 렉스 또는 티렉스라고 불리는 공룡이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공룡이 움직임이 둔해서 사냥보다는 죽은 동물을 찾아다녔을 거라고하지만 무시무시한 이빨로 먹잇감의 뼈까지 으깨는 모습을 본다면 모두 무서워쌔을 거예요 목이 긴 초식 공룡 목이 긴공룡의 몸 길이는 승용차 열 대를 이어 놓은 만큼이나 길어요 이공룡들은 식물을 먹는 초식 공룡이지요. 10분 간격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공룡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훌씬더 키워 주는 것 같아서 ... 유곡동에서 공룡의 발자국이 나온 것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주위에 아파트 들이 많이 밀.. 2021. 5. 23.
울산 태화강 꽃 오랜만에 찾은 태화강 오랜만에 찾은 태화강변이 이렇게 까지 아름다운 공원으로 변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울산 태화강은 대략 20년 전 쯤은 태화 강변에서 오물 냄새가 많이 나고 좀 지저분한 강으로 인식 되었지만. 그 후 태화강 정비 사업을 추진 하면서 태화강 대나무 숲 그리고 태화강 양쪽 조깅을 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자전거 전용도로 등 다양하게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겨울이면 까마귀떼가 대나무 숲에 잠을 자기 위해 돌아 오는 모습 또한 정말 멋진 광경중 하나이며 태화강 축제 때는 태화강에서 각종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은 태화강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조깅을 즐기며 여유로운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울산대나무 숲 현재 .. 2021. 5. 23.
울산 대왕암공원 산보 코스로 딱.... 2021.05.22 - [국내여행] - 울산 대왕암공원 산보 코스로 딱.... 울산 대왕암공원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또한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1만 5천그루의 해송,바닷가를 따라 조화를 이루는 기암괴석,파도가 바윗구멍을 스치면 신비한 거문고소리를내는 슬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울기등대는 대왕암 공원만이가진 자랑거리입니다.특히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만들어진 대왕암 공원 캠핑장은여러분들께 다른 어떤 캠핑장에서도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제공할 것입니다.한 번도 안 와본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한 번만 와본 사람은 없는 대왕암공원.요즘 코로.. 2021.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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